둘째가 너무 잘먹고 잘싸서 엉덩이가 약간 짓물러서 병원 간호사 샘이 연고 발라주시고 통풍이 잘되게...훌러덩 벗겨 놓으셨네요.
둘째가 ‘만세’ 자세로 편안하게 자고 있네요.
잠만 자는 둘째가 오늘은 눈도 뜨더군요..
눈뜨는 모습 처음 봤습니다. 번쩍은 아니고..
살포시 눈을 뜬 모습이..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