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처 기반으로 2,4,8웨이 서버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x86서버용 식스코어 프로세서인 AMD 옵테론™ 프로세서(코드명: 이스탄불)을 오늘 발표했다. ‘뛰어난 플랫폼 유연성을 가진 다양한 가격대의 고부가가치 서버를 제공한다’는 AMD의 노력은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을 통해 한층 확장되었다.
AMD는 새로운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로는 단일 플랫폼 상에서 보다 많은 코어 갯수와 더 높은 확장성에 대한 니즈에 부응하고, 이전에 발표한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로는 비용 효율적이면서 전력효율적인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식스코어 AMD 프로세서 기반의 시스템은 이달부터 메인보드 및 인프라 파트너들의 지원과 더불어 선도적인 OEM 협력사인 HP, 델, IBM,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크레이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오늘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HE, SE, EE 버전의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시스템 도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기존의 플랫폼 인프라 및 저비용 고효율의 DDR 2 메모리 아키텍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HPC, 가상화 및 데이터베이스 업무들은 프로세서와 프로세서 간의 레이턴시와 트래픽을 줄여주는 하이퍼트랜스포트 테크놀로지 HT 어시스트 (HyperTransport™ technology HT Assist)로 인해 60% [1]까지 증강된 4P스트림 메모리 대역을 통해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AMD 가상화 (AMD-V™) 기술과 전력관리 기능 셋트인 AMD-P는 모든 제품 라인업에서 지원된다. • 새로운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동일한 플랫폼의 기존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34%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2] (AMD 옵테론™ 프로세서 모델l 2435 [SPECpower_ssj™2008 overall 1297 ssj_ops/watt, 501,246 ssj_ops at 287W @ 100% target load] 를 AMD 옵테론™ 프로세서 모델2382 [SPECpower_ssj™2008 overall 970 ssj_ops/watt,376,878 ssj_ops at 272W @ 100% target load]와 비교)
AMD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사업부의 패트릭 패틀라(Patrick Patla) 부사장은 “우리는 고객과의 협업에 기반해 서버 시장의 경제 상황을 변화시키는 분명한 가치 전환이 발생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며, “새로운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낮은 총소유비용(TCO)과 월등한 와트당 성능 및 확장성에 대해 증가하는 요구를 맞추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식스코어 옵테론 프로세서는 가장 경제적으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AMD 코리아의 박용진 대표는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작년 11월에 발표한 쿼드코어 AMD 옵테론 상하이 프로세서와 비교하여 동일한 전력을 사용하면서도 34%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상화 성능 및 우수한 가격대 성능, 새로운 I/O 혁신, 전 제품 라인업에서 제공되는 풍부한 기능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AMD가 서버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출시 발표회에는 한국 HP와 한국 레드햇이 함께 해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출시에 대한 업계의 기대를 반영했다. 한국HP의 TSG ESS(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및 서버) 비즈니스 총괄 전인호 전무는 “HP에서는 식스코어 AMD 옵테론 출시와 동시에 이를 탑재한 7개의 HP 프로라이언트 서버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HP는 이미 업계에서 가장 많은 AMD서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식스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의 비용대비 성능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바꾸어 대대적인 출시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 발표하는 제품에는 DL165G6, DL385G6, DL585G6, DL785G6, BL465G6, BL495G6, BL685G6등 랙과 블레이드 서버의 2소켓, 4소켓, 8소켓 x86서버의 전영역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 레드햇의 김근 대표는 “레드햇과 AMD는 기업 고객들에게 비용대비 최고의 효율성을 전달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레드햇의 주력 제품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 등은 AMD 옵테론 서버 플랫폼에서 최적의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AMD와 공동으로 SMB 대상 가상화 솔루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잠재 고객 발굴을 위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업 IT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세계 최초, 융복합 보안 관제 솔루션 ‘Liger-1(라이거-1)’ 출시 - 국가기간망•기업의 비즈니스 위협요소에 효과적인 대응 - 최고의 융복합 보안 기술과 첨단 관리 기술의 시너지로 글로벌 시장 선도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존 맥클레인은 컴퓨터 해킹 용의자를 호송하던 중 괴한들의 총격을 받는다. 정부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고 음모를 꾸미는 전 정부요원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제거하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는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영화 <다이하드 4> 속 해킹 공격은 이미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에스토니아는 지난 2007년 4월 DDoS 공격으로 3주간 전자정부와 금융 기능이 마비됐다. 2008년 6월에는 중국해커가 미국 국방부를 공격했으며, 8월에는 영토분쟁 중인 러시아가 해커를 이용해 그루지야 정부의 주요 기관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처럼 사이버 범죄가 개인과 기업의 범위를 넘어 국가까지도 위협하고 있으며, 과거 실력 과시용으로 이용되었던 해킹이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하거나 산업기밀을 빼내가는 시도로까지 변화하는 추세이다. 이와 같은 시도에 맞서 국가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노력이 필요해지고 있다.
점차 지능화되고 특수화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융복합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21일 그랜드인터컨티콘탈호텔에서 신제품인 ‘Liger-1(라이거-1)’을 선보이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라이거-1’은 국가기간망이나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협하는 각종 위험요소들을 한번에 모니터링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융복합 보안관제 솔루션이다.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연구소장은 “’라이거-1’은 그 동안 개념적으로만 이뤄졌던 물리적 보안과 정보보안의 융합을 완성시킨 정보보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각종 내외부 정보침해 대응은 물론이고, 물리적 보안 장비 및 각종 재난•재해상황에 대한 관제까지도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보안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 ‘라이거-1’
처음으로 공개된 ‘라이거-1’은 그 동안 보안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되는 기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크게 ▲ 글로벌 보안위협 모니터링 ▲ 내부정보 유출 방지 ▲ 산업보안/시설물 감시의 세 가지 기본 기능을 축으로 하고 있으며, 구현화면은 기존 보안관제 제품의 지루함과 식상함에서 탈피한 역동적인 3D로 구현돼있다.
글로벌 보안위협 모니터링 기능은 세계 각 지역에서 발생한 전쟁, 테러 등의 정치사회 불안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홍수나 지진 같은 자연재해 및 각종 사고에 대한 위험상황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전달해준다. 각종 위험상황에 대한 신속한 인지가 가능해진 경영진은 전사적으로 적극적인 통제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라이거-1’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내부정보 유출에 대한 효과적인 방지책을 제공한다. 내부정보 유출감시 시스템과 각종 영상 보안장비의 연동뿐 아니라, 입출입자의 정보를 분석하여 온/오프라인의 정보유출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한편 사용자 기반의 프로파일링 분석을 통해 위험인물에 의한 사이버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대응하여 국가 차원의 큰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무궁무진한 활용 분야
‘라이거-1’은 향후 유비쿼터스 시대의 도래에도 걸맞은 보안 솔루션이다. 댐이나 교량, 제방 등에 대한 감시 및 화재 안전, 전기 안전 등 우리의 사회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에 대한 정보 수집 기능은 온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이글루시큐리티 측은, u-City나 전력•에너지 등의 기반시설에 대한 종합관제를 비롯하여 인텔리전트 빌딩과 같은 시설물 관제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각종 문화재와 교량 등에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면, 남대문 화재 같은 사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요 시설물의 환경 안전사고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재난과 재해로 야기되는 위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내 최고 ‘스파이더 TM’의 계보를 잇는 전략 제품 ‘라이거-1’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리 시장과 기술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그 동안 정보보안 제품의 연동을 통해 국가기관과 기업의 보안관리 업무에 편의성을 지원해온 이 회사는 올해 초 “Total Safety Company”라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본연의 사업 분야인 ‘보안’을 축으로 사업영역을 더욱 확장시켜 논리적 부분과 물리적 부분을 융합시킨 “Safety”의 완성을 이뤄가겠다고 약속했다. 상반기 안에 관련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전한 이 회사가 처음으로 공개한 제품이 바로 ‘라이거-1’이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사장은 “지난 8년간 보안관리 시장의 수성 자리를 지켜온 SPiDER TM의 관리 노하우를 근간으로 관제 범위를 더욱 확대한 것이 Total Safety Company의 개념”이라며, “라이거-1은 Safety Company로서의 첫단추이며, 이글루시큐리티에게 뿐만 아니라 전세계 보안산업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최고의 융복합 보안 기술과 첨단 관리 기술의 시너지로 글로벌 시장 선도
이미 회사는 관련 융복합 보안관제 기술을 국내 대기업에 공급했으며, 세계 각 지역에 흩어져있는 고객사 사업장 리스크 관리 및 정보 유출방지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 관계자는 “거대화•복잡화되는 위험에 국가기관과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안체계의 필요성 증대는 이글루시큐리티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화려한 관제화면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라이거-1’으로 융복합 보안 시장의 리딩업체로 우뚝 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올해 ‘라이거-1’을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수렴하고, 글로벌 Safety Company로서의 성장해 가겠다는 포부이다.
한국HP(대표 최준근)는 27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 및 솔루션인 ‘HP 클라우드 매트릭스(HP Cloud Matrix)’를 발표하고, 이는 지난 1월 자사가 발표한 에코 클라우드(Eco-Cloud) 전략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한국HP가 지난 1월에 발표한 에코 클라우드 전략은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핵심 기술(Cloud Core Technology & Solution)’,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컨설팅 및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R&D 프로그램(오픈 사이러스 프로그램: Open Cirrus Program)’ 및 ‘파트너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 있다.
HP 클라우드 매트릭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에 필요한 가상화와 자동화, 서비스 관리 기술, 그린 컴퓨팅 기술이 집적된 제품들로 구성된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클라우드 매트릭스의 도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매트릭스에는 서버, 스토리지, 버추얼 커넥트 스위치가 통합되어 있으며, 운영관리 프로세스 및 비즈니스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적인 설계로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주며,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를 전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관리 기능과 최적의 컴퓨팅 환경 구현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반영함으로써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복잡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적시에 구현 및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HP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다. 이미 HP Labs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화와 서비스 오픈 마켓 플레이스인 메르카도(Mercado)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인텔, 야후, 싱가포르 정부 등과 공동으로 약 1만 코어의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 베드 구축 프로젝트인 '오픈 사이러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외에도, HP Lab에서 오픈 사이러스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데얀 밀로지츠(Ph.D. Milohicic Dejan) 박사가 방한하여 국내 기관들의 본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협의를 가진 바 있으며, 일부 국내 기관과의 협의에는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클라우드 매트릭스 적용 분야 HP의 클라우드 매트릭스는 다양한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어 최적의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 제품을 기업 내부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현에 적용할 시 자체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운용은 물론, 안팎의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통로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적의 전력 효율을 가지는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를 동시에 제공하는 논리 서버 기반의 IT 통합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하며, 공유 인프라(shared infra) 구현을 통한 사용량 기반의 IT 서비스 제공이라는 유틸리티 컴퓨팅 요구에도 적합하다. 아울러, SaaS 사업자를 위해 특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테스트 및 개발을 위한 자동화 플랫폼으로도 즉시 활용 가능하다.
클라우드 매트릭스의 주요 기능 HP 클라우드 매트릭스는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에 적합하도록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업들로 하여금 SAP, 오라클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운영환경에 최적화된 템플릿이나 사용자 경험이 축적된 베스트 프랙티스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최적의 프로세스 자동화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자동화된 절차에 의한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 기능은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시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절차는 비즈니스에 의한 리소스 요구가 발생하면 셀프서비스 포털에서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손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후 인텔리전트 오케스트레이터에 의한 리소스 확인과 스케줄 확인 절차를 거쳐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통합된 인프라스트럭처인 블레이드 시스템 매트릭스가 곧바로 가동을 시작하게 된다.
한국HP 기술자문사업본부장 유화현 상무는 “오늘 발표한 HP의 클라우드 매트릭스는 스케일 아웃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오프 더 쉘프(off-the-shelf) 방식으로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구축 환경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연구 개발 지원과 IDG 주최의 ‘CloudWorld 2009’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HP Lab의 데얀 밀로지츠 박사는 “오픈 사이러스 프로그램과 오픈 마켓 플레이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HP 연구소는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연구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HP 연구소는 한국 내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은 물론이고 클라우드 컴퓨팅 R&D에 적극 기여할 것이며,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을 위해 HP가 진행하고 있는 오픈 사이러스 프로그램이나 오픈 마켓 플레이스인 메르카도가 국내에서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