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씨야의 남규리는 최근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 출연하여 “요즘 너무 몸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고기를 먹으려고 한다”며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아침식사로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 먹는 남규리의 독특한 식성에 시청자들은 물론 제작진도 어리둥절해 했고 이에 남규리는 자신이 가창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삼겹살을 꼽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침에 삼겹살을 즐기는 미녀 스타는 또 있습니다. 섹시 가수 채연은 최근 고뉴스와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 저녁처럼 삼겹살, 등심 또는 피자 등 기름진 걸 먹는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톱스타 고소영도 아침에 삼겹살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소영은 “강호동이 아침에 삼겹살 먹는다는 것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며 삼겹살 예찬론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미녀들의 ‘고기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으면 속이 괜찮을까”라면서도 “여자 강호동”, “모닝 삼겹살”이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겹살을 사랑하는 미녀 스타들은 팬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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