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미각을 알리는 전령사로 제일 먼저 딸기를 꼽게 된다. 딸기는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가 뛰어나며 적당한 산미와 달콤함이 있어 입맛을 상쾌하게 하는 과실로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는 과실이다.
논산딸기는 40여년의 재배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849ha의 재배면적에서 2만6천여톤의 딸기를 생산하여
연간 900여억원 농가소득를 올리고 있는
논산시 효자작목으로 1997년부터 딸기축제를 개최하여
생산농가의 자긍심 및 생산의욕 고취함은 물론 논산딸기의
우수성 및 안전성 홍보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확대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공식·문화행사 : 대회식, 불꽃쇼, 어린이재롱잔치 및 인형극,
CMBㆍMTV 딸기콘서트, 길거리 묘기대행진 등
- 홍보행사 : 홍보판매 특별전, 논산딸기특구 홍보 전시관,
딸기캐릭터 퍼포먼스, 우수농산물 사이버장터 홍보 등
- 체험행사 :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잼 만들기, 딸기케익 만들기,
딸기비누·딸기팩 만들기, 승마체험, 딸기떡 길게뽑기 등
- 부대행사 : 이동동물원 운영, 우수농자재 전시, 농산물 비교전시,
어린이 및 청소년 놀이시설 운영, 본부식당 운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