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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캐주얼게임 스틸독이 두번째 변신에 도전 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4일 본사에서 ‘스틸독’ 프런티어 테스트 개발 버전 사전체험 기자간담회를 갖았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스틸독은 ‘극한의 이종 차량격투’를 모토로 하는 신개념 차량 격투 게임으로, 다양한 무기 및 특수 능력이 탑재된 이종 차량들의 치열한 격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게임 모드는 팀 ▲ 데스매치(초기 2vs2 ~ 3vs3) ▲ 개인 데스매치(2~6인), 4인 협동전 ▲ 보스 배틀 모드 등으로 구성
스틸독 주요 특징
▲ 개성이 넘치는 초, 중반 차량들로 구성되어 있어 컨트롤에 미숙한 초보 유저들도 쉽게 플레이 가능 ▲ 다이내믹한 액션성과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를 주기 위해 백뷰, 쿼터뷰, 등 신규 카메라 시점 도입 ▲ 거대 보스와 한판 승부의 로망, 보스 배틀 모드 추가
알파버전에서 단점으로 지적됬던 카메라를 개선하여 탑뷰, 백뷰, 쿼터뷰의 3가지 카메라뷰를 제공한다.
컨텐츠 특징은 7대 기체, 6개의 맵, 4종류의 협동전 용 보스, 30여개의 아이템을 제공 하는 것이다.
한편, 스틸독 프런티어 테스트는 오는 18일 부터 27일까지 3000명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한 후 28일 부터 내달 1일 까지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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