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한 시대를 살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을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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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슈하스코? 슈하스꼬 코스 '상파울루 교대점'
맛집탐방 | 2009/09/04 06:57
교대역에서 가까운 위치한 스테이크가 무한 리필 된다는 브라질식 스테이크 전문점 '상파울루' 소식을 듣고 회사 동료들하고 직행했다. 게다가 맥주도 한잔만 마시면 리필이란다.우리한테는 딱 이다. 상파울루를 찾기는 쉬웠다. 지하철 3호선 기준으로 교대역 14번출구에서 남부터미널 방향으로 2~3분 걸어가다 보면 우측에 위치한 상파울루를 찾을 수 있었다.
상파울루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한 분위기의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 이었다. 브라질식 인테리어 소품들도 보였다. 특히 진열된 많은 와인과 술들이 눈길을 끌었다.(ㅋㅋ)
테이블위에는 허브소금, 녹차소금 및 여러가지 소스와 집게, 포크 등등 신기한 연장(??)들로 세팅됐다. 먼저 여기를 와봤던 친구가 집게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우선 롤빵이 제공됐다. 배고파도 참자..~ 롤빵은 천천히...
이만 오천원이라는 가격이 살짝 부담됐지만 스테이크 및 다양한 요리들의 무한리필의 유혹은... 재미있는건 음식을 계속 먹고 싶으면 팻말을 올려서 음식을 더 원한다는 표시를 하는 것 이였다. 우리자리는 절대 팻말이 내려가지..~~~ 않았다. ㅎㅎ
첫번째로 나온 음식은 채끝스테이크와 닭다리, 베이컨말이 였다. ㅎㅎ 스테이크 하나만 먹으면 벌써 본전 뽑나? 베이컨말이는 서브하시는 분이 직접 구어진걸 가져다 주셨다.
데리야끼 소스가 들어간 함박스테이크...도 별미더군요.
다음은 브라질식 매운 비프까스. 빨매자나.. 생각보다 안 맵던데요.
사장님의 특별 서비스 였던 칵테일.... 깔비리나와 샹드리아...그리고 한잔 시키면 또 무한 리필이 되는 맥주~~~!
옆 테이블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일찍 안오면 자리가 없을듯..~~ 손님도 많았습니다.
다음은 난생 처음 먹어보는 바나나튀김(바나나를 튀겨 흠...!!) ,스파게티, 마늘 소등심 땅콩 카나페가 나왔다..~~
서서히 배가 불러오는건가..? 이어 맥주 안주에 좋은 소시지와 비싸서 쉽게 먹지 못했던 꽃등심이...~ 브라보..
이번에도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이 의심스러운 구운 파인애플(...개인적으로 과일을 찌거나 구운건.....) 과 훈제 햄이 나왔다.
후식으로 주신 브라질식 커피.... 살짝 적응이 안되는 맛이 었습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깔끔하게 흡입해버린 음식의 흔적들...~~ 정말 원 없이 먹었다.
살짝 느끼하기 까지 하던 적응 안되는 브라질식 커피..~~~
너무 잘 먹어서 신났던지..~ 후배의 마무리 배트맨 쇼도 ~~~~
오늘 먹었던 메뉴 ........
일찍와서 직원분들 마무리 하는 시간까지 본전 뽑았습니다.~
참고로 상파울루 교대점은 02-525-0286,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6-7번지 2층입니다. 아마도 예약을 하셔야 기다리는 번거로움이 없을 듯 하네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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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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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브라질식 슈하스코? 슈하스꼬 코스 '상파울루 교대점'
맛집탐방 | 2009/05/03 06:59
교대역에서 가까운 위치한 스테이크가 무한 리필 된다는 브라질식 스테이크 전문점 '상파울루' 소식을 듣고 회사 동료들하고 직행했다. 게다가 맥주도 한잔만 마시면 리필이란다.우리한테는 딱 이다. 상파울루를 찾기는 쉬웠다. 지하철 3호선 기준으로 교대역 14번출구에서 남부터미널 방향으로 2~3분 걸어가다 보면 우측에 위치한 상파울루를 찾을 수 있었다.
상파울루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한 분위기의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 이었다. 브라질식 인테리어 소품들도 보였다. 특히 진열된 많은 와인과 술들이 눈길을 끌었다.(ㅋㅋ)
테이블위에는 허브소금, 녹차소금 및 여러가지 소스와 집게, 포크 등등 신기한 연장(??)들로 세팅됐다. 먼저 여기를 와봤던 친구가 집게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우선 롤빵이 제공됐다. 배고파도 참자..~ 롤빵은 천천히...
이만 오천원이라는 가격이 살짝 부담됐지만 스테이크 및 다양한 요리들의 무한리필의 유혹은... 재미있는건 음식을 계속 먹고 싶으면 팻말을 올려서 음식을 더 원한다는 표시를 하는 것 이였다. 우리자리는 절대 팻말이 내려가지..~~~ 않았다. ㅎㅎ
첫번째로 나온 음식은 채끝스테이크와 닭다리, 베이컨말이 였다. ㅎㅎ 스테이크 하나만 먹으면 벌써 본전 뽑나? 베이컨말이는 서브하시는 분이 직접 구어진걸 가져다 주셨다.
데리야끼 소스가 들어간 함박스테이크...도 별미더군요.
다음은 브라질식 매운 비프까스. 빨매자나.. 생각보다 안 맵던데요.
사장님의 특별 서비스 였던 칵테일.... 깔비리나와 샹드리아...그리고 한잔 시키면 또 무한 리필이 되는 맥주~~~!
옆 테이블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일찍 안오면 자리가 없을듯..~~ 손님도 많았습니다.
다음은 난생 처음 먹어보는 바나나튀김(바나나를 튀겨 흠...!!) ,스파게티, 마늘 소등심 땅콩 카나페가 나왔다..~~
서서히 배가 불러오는건가..? 이어 맥주 안주에 좋은 소시지와 비싸서 쉽게 먹지 못했던 꽃등심이...~ 브라보..
이번에도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이 의심스러운 구운 파인애플(...개인적으로 과일을 찌거나 구운건.....) 과 훈제 햄이 나왔다.
후식으로 주신 브라질식 커피.... 살짝 적응이 안되는 맛이 었습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깔끔하게 흡입해버린 음식의 흔적들...~~ 정말 원 없이 먹었다.
살짝 느끼하기 까지 하던 적응 안되는 브라질식 커피..~~~
너무 잘 먹어서 신났던지..~ 후배의 마무리 배트맨 쇼도 ~~~~
오늘 먹었던 메뉴 ........
일찍와서 직원분들 마무리 하는 시간까지 본전 뽑았습니다.~
참고로 상파울루 교대점은 02-525-0286,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6-7번지 2층입니다. 아마도 예약을 하셔야 기다리는 번거로움이 없을 듯 하네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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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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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멕시코 캔쿤 빌리지 새롭게 선보여
HOT-동영상 | 2007/03/20 13:10
"이것이 진정한 라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정적인 휴가!"
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지역에 100여개의 빌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클럽메드코리아(대표 상희정, www.clubmed.co.kr)는 라틴문화의 열정과 마야 문명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그러나 아직 한국인에게에게는 아직 생소한 멕시코 캔쿤 빌리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낭만의 상징인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 캔쿤은 젊음과 열정, 흥겨움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충족 시켜주는 곳으로, 이미 유럽과 미국인들에게는 꿈의 휴양지로 유명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아직은 새롭고 특별한 미지의 휴가지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아름다운 산호초 군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클럽메드 캔쿤 빌리지는 유럽과 남미에서 온 다국적의 G.O들과 매일 밤 즐기는 파티, 멕시코 전통 요리 등 각양각색의 레스토랑이 선사하는 미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캔쿤 빌리지는 환상적인 카리브해에서 즐기는 각종 수상스포츠, 그리고 고대 마야 문명을 엿볼 수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 탐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해 약 2천만 달러(한화 약 190억)의 비용을 투자하며 리노베이션을 진행, 새롭게 거듭난 클럽메드 캔쿤 빌리지는 더욱 고급스러워진 시설과 함께 연인, 친구,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휴양지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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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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