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제조업체 소니 에릭슨 코리아(대표 한연희)는 최근 프리미엄 터치폰 엑스페리아 X1의 두 번째 TV CF를 선보이며 국내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엑스페리아 X1광고는 소니 에릭슨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X1을 소개했던 소니에릭슨 브랜드 홍보대사 이민정이 모델로 참가했으며, X1의 음악, 사진, 영화, 모바일 오피스 기능에 충실한 여러 개의 디지털 기기가 엑스페리아 X1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극적으로 나타냈다.
최근 소개되었던 알파벳을 활용한 티저 광고인 ‘X가 온다’에 이어 실제로 X가 어떻게 차별화되는지를 보여주는 이번 광고는 ‘마치 전혀 다른 아홉 개의 폰을 가진 것 처럼’ 이라는 메시지에 맞게 X1만의 차별화된 9개의 맞춤형 패널과 감각적인 유선형 슬라이딩 쿼티 키보드 영상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 막을 내린 화제의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주목 받은 탤런트 이민정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카리스마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기존 휴대폰과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엑스페리아 X1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민정은 “소니 에릭슨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하고 또 인기를 얻어가는 과정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 즐겁다”며, “또한 엑스페리아의 사용자로서 공감하고 있는 제품의 매력을 광고 모델로서 더욱 자신 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