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에서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이규덕)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이 여름을 맞아 거대한 힘의 부활을 알리는 ‘강령시스템’을 22일(수)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귀혼의 ‘강령시스템’은 패(카드) 형식의 아이템을 화첩(인벤토리)에 착용하고 새로운 형태의 마물을 자신의 캐릭터 위에 소환시키면 상상할 수 없는 능력과 무공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등장한 강령패는 월령의 여인, 처녀귀신, 하우무의 시험, 월령의 묘 등 패의 이름에 맞게 화려한 무공 효과와 강력한 힘을 내뿜는다. 강령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환패’ 아이템이 필요하며 교환패는 서점상에서 구입 하거나 황천의행과 초성전, 파벌전에서 승리 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강령시스템 업데이트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22일(수)부터 8월 26일(수)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20분 마다 주어지는 ‘동전’을 가장 많이 모은 유저에게 LCD모니터, 디지털카메라, 닌텐도 Wii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오는 25일(토)부터 한 달여 동안 지정된 시간에 귀혼에 접속하면 무기, 방어구 등 아이템 획득율이 2배로 상승한다.
한편 ‘귀신과 무협’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살려 깜찍하고 귀여운 귀신 캐릭터를 내세워 10대 층에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귀혼은 현재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캐주얼 RPG 이다.
▶ 서비스 10주년 맞은 엠게임, 새로운 성장 원동력이 될 신작 대거 공개 ▶ 열혈강호온라인2를 필두로 발리언트, 워베인, WOD, 아르고 등 총 5종의 게임 소개 ▶ 엠게임 지난 10주년의 성장을 발판으로 향후 10년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 마련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작게임을 발표하는 <Brand New MGAME 2009>행사를 13일(월)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Brand New MGAME 2009> 행사는 올해로 게임 서비스 10주년을 맞는 ‘엠게임’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가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작 게임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미디어 및 국내외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베일을 벗개 된 신작 게임은 엠게임 최고의 기대작 ▶열혈강호온라인2를 비롯하여 ▶발리언트(Valiant), ▶워베인(Warvane), ▶WOD(War of Dragons), ▶아르고(Argo) 등으로 각 게임 동영상과 개발 프로듀서들의 생생한 게임 소개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도 <열혈강호온라인2>는 전작의 코믹스러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고, 정통무협으로 다시 태어나 ‘최고의 무협 게임’다운 파워를 느끼게 했다. 또한 던전액션 RPG 발리언트(Valiant), 와일드 판타지 MMORPG 워베인(Warvane), 거대 드래곤이 주인공인 WOD(War of Dragons),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Argo) 등 스케일이 살아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내세우고 향후 엠게임의 완벽한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또한 공개된 각 게임 동영상이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구성되어 게임별 개성과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Argo)는 이번에 공개할 신작 중 가장 먼저 테스트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엠게임은 꾸준한 성장의 길을 걸어왔고 그 길에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현재 개발중인 신작들을 앞세워 엠게임이 새로운 모멘템을 가지고 세계 게임시장에서 더욱 영향력 있는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인기만화 열혈강호 원작작가인 전극진, 양재현작가를 비롯하여 쌩뚱맞고로 엠게임과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개그맨 정찬우씨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 서비스 10주년 맞은 엠게임, 새로운 성장 원동력이 될 신작 대거 공개 ▶ 열혈강호온라인2를 필두로 발리언트, 워베인, WOD, 아르고 등 총 5종의 게임 소개 ▶ 엠게임 지난 10주년의 성장을 발판으로 향후 10년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 마련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작게임을 발표하는 <Brand New MGAME 2009>행사를 13일(월)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Brand New MGAME 2009> 행사는 올해로 게임 서비스 10주년을 맞는 ‘엠게임’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가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작 게임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미디어 및 국내외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베일을 벗개 된 신작 게임은 엠게임 최고의 기대작 ▶열혈강호온라인2를 비롯하여 ▶발리언트(Valiant), ▶워베인(Warvane), ▶WOD(War of Dragons), ▶아르고(Argo) 등으로 각 게임 동영상과 개발 프로듀서들의 생생한 게임 소개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도 <열혈강호온라인2>는 전작의 코믹스러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고, 정통무협으로 다시 태어나 ‘최고의 무협 게임’다운 파워를 느끼게 했다. 또한 던전액션 RPG 발리언트(Valiant), 와일드 판타지 MMORPG 워베인(Warvane), 거대 드래곤이 주인공인 WOD(War of Dragons),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Argo) 등 스케일이 살아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내세우고 향후 엠게임의 완벽한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또한 공개된 각 게임 동영상이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구성되어 게임별 개성과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Argo)는 이번에 공개할 신작 중 가장 먼저 테스트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엠게임은 꾸준한 성장의 길을 걸어왔고 그 길에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현재 개발중인 신작들을 앞세워 엠게임이 새로운 모멘템을 가지고 세계 게임시장에서 더욱 영향력 있는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인기만화 열혈강호 원작작가인 전극진, 양재현작가를 비롯하여 쌩뚱맞고로 엠게임과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개그맨 정찬우씨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