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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동의 없는 불법 동영상. 이제 인터넷에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불법 동영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웹에 업로드 혹은 다운로드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위디랩(대표 박진오)은 2년 동안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동영상 장면인식 기반의 동영상 검색엔진 ‘프리즈마(PRISMA)’와 이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관리/유통 프로그램 ‘위디안(Widian)’을 출시했다.
‘위디안’은 컨텐츠를 만든 저작권자의 온라인 유통 정책에 따라 동영상의 업로드/다운로드를 차단하거나 요금을 부과해 유통할 수 있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 기술 ‘프리즈마’는 시간 흐름에 따라 바뀌는 동영상 장면들의 변화량을 데이터화 한 값(Feature, DNA)을 가지고 원본에서 추출한 값과 비교해 동일성 검사를 한다.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