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 는 “HP가 제안하는 프린팅 비용 절감 공식(When Everything Counts)”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출력 비용 절감 및 친환경 기술과 솔루션이 포함된 기업 고객을 위한 전략과 제품군을 발표했다.
한국HP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은 평균 매출의 약 5%정도를 문서출력관리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다는 시장조사기관 IDC의 발표를 언급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HP 통합출력관리서비스(Managed Printing Service)와 같은 출력관리 아웃소싱에 기반한 계약을 통해 혁신적인 프린팅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들이 경비 절감에 힘쓰고 있는 최근과 같은 경제 상황에서는 기업 출력 시장이 투자비용(CAPEX: Capital Expenditure)절감에서 운영비용(OPEX: Operating expenditure) 절감에 더욱 주안점을 둘 것으로 전망하고, HP 통합출력관리서비스를 통한 기업의 출력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 향상 및 업무흐름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와 함께 레이저젯 전력 소비를 줄이고 탄소 발생량을 계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등 업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프린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토너 카트리지의 녹는점을 낮추어 에너지 소모량을 혁신적으로 줄인 ‘HP 로우멜트 토너(HP Low Melt Toner)’를 발표하고 이를 장착한 HP 레이저젯 P2035와 P2055프린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HP 레이저젯 P2055는 장당 최대 35장의 출력속도와 고품질의 사무용 문서를 저렴한 비용으로 출력하며 전산용품 및 장비관리, 네트워킹 및 보안기능, 기본양면출력 등을 통해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한국HP는 양면 스캔 기능을 통해 업무흐름 개선에 기여하는 HP 스캔젯 5000과 7000 시리즈를 선보였다. HP 스캔젯과 HP 복합기는 스캔한 문서를 바로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스캔 투 이메일(Scanning to E-mail) 기능으로 종이 기반의 업무환경을 디지털화 하여 업무 흐름(Workflow)을 간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기업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이를 위한 제대로 된 솔루션을 찾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끊임없이 HP 통합출력관리서비스(MPS)에 대한 수요가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은 기업 고객들이 출력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흐름 간소화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해야 할 때가 왔다는 점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기업이 HP MPS를 이용한다면 최대 30% 출력비용절감 및 80% 에너지 소비량 감소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