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8월 15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게임 홈페이지(http://c9.hangame.com)를 통해 첫 번째 여성 캐릭터인 ‘샤먼’과 자체개발 엔진의 최신 기술력을 적용해 보다 입체적이고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된 ‘파이터’와 ‘헌터’의 모습을 선보인다.
‘샤먼’은 검은 단발머리와 하얀 피부가 대조되는 고혹적인 매력을 지닌 동양적인 외형의 여성 캐릭터로 남성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샤먼’은 ‘스태프’ 또는 ‘완드’와 ‘마법서’를 주무기로 하는 화려한 마법 기술을 펼치며, 추후 ‘엘리멘탈리스트(정령술사)’ 또는 ‘타오이스트(도술사)’, 일루셔니스트(환영술사)’와 같은 클래스로 전직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클로즈 베타테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파이터’와 ‘헌터’도 NHN게임스에서 자체 개발한 3D 랜더링 엔진으로 최신 라이팅 기술을 접목시킴으로써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보다 사실적이고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NHN게임스 김대일 PD는 “이번에 공개하는 ‘샤먼’은 완성된 버전이 아님에도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과 요청이 쇄도하여 개발 진행 중에 이례적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C9은 비단 아시아 시장만이 아닌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선호할 수 있도록 게임 내 캐릭터 및 배경 디자인에 동서양의 문화를 조화롭게 담아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게임은 8월 15일 공개 테스트 실시에 앞서, 오는 7월부터 게이머들이 C9의 신규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C9의 미공개 콘텐츠를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C9 > 기본직업인 ‘파이터’와 ‘헌터’의 2차 전직 클래스 - ‘워리어’, ‘레인져’ 동영상 공개 ‘화살비’, ‘얼음 폭발’ 등 화려한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다채로운 공격 기술 선보여 신규 여성 캐릭터 ‘샤먼’ 공개 임박… 유저의견 토대로 캐릭터 업데이트 작업 진행
NHN대표이사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8월 15일 액션 RPG < C9 > (http://c9.hangame.com)의 공개 시범 테스트를 앞두고, ‘헌터’와 ‘파이터’의 2차 직업 클래스인 ‘워리어’와 ‘레인져’의 박진감 넘치는 공격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신규 전투 동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 C9 >의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 공개 후 쏟아지는 유저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미리 공개하게 된 이번 동영상에서는 2차 전직 클래스인 ‘워리어’와 ‘레인져’가 수많은 몬스터를 상대로 펼치는 다양한 공격 기술과 섬세한 액션을 최초로 선보인다.
파이터의 2차 전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워리어’는 칼과 방패를 주로 사용하는 검투사로서 ‘돌진’ 공격과 ‘잡기’에 특화된 캐릭터이며, 헌터의 2차 전직 클래스인 ‘레인져’는 단검과 활을 이용하여 원거리 공격에 유리한 캐릭터로, 클래스 중 가장 넒은 범위의 공격이 가능한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광범위한 지역에 강력한 화살비를 내리꽂는 ‘애로우샤워’, 공격 도중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충격을 가할 수 있는 ‘차지드롭킥’ 공격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마치 손에 잡힐 듯 생생한 그래픽으로 구현해낸 전사들의 화려한 공격 효과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NHN게임스 김대일 PD는 “8월 1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 C9 >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클라우드9’ 스튜디오 식구 모두가 어느 때보다도 게임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더욱 실감나는 타격감과 군더더기 없이 정제된 액션 동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 C9 >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 C9 >은 지난 테스트에서 수집된 유저의견에 대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캐릭터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신규 여성 캐릭터인 ‘샤먼’과 더불어 다른 2차 전직 클래스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