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성동 복합문화전시공간 크링(Kring) 에서 쇼케이스 개최 ■인피니아 홈시어터와 예술 작품 접목해 최고 수준의 음향기술, 디자인 경쟁력 소개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체험 존 운영 ■2012년 전세계 홈시어터 시장 1위 목표 ■‘프리미엄 사운드와 예술작품의 만남’
LG전자(대표 남용)가 전략제품인 인피니아 홈시어터(모델명:HB994PK)를 앞세워 프리미엄 홈시어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전자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복합문화전시공간인 크링(Kring)에서 인피니아 홈시어터와 설치예술 작품을 접목한 제품 쇼케이스 행사를 갖고 최고 수준의 음향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악가 김동규, 가수 유열, ‘2010 서울 국제음악제’ 예술감독 류재준, AV(Audio & Video) 평론가인 황문규 씨 등 유명 예술인과 음향 전문가도 함께 참석했다.
LG인피니아 홈시어터는 제품가격이 349만원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프리미엄급 홈시어터 중에서도 가장 고급 제품이며, 최고급 스피커 유닛 채용과 디자인 설계로 음왜곡률(THD: Total Harmonics Distortion)을 1% 이내로 낮춘 퓨어(Pure) HD 사운드를 실현했다.
또한 블루레이 플레이어, 중앙 스피커, 전면 스피커를 통합한 3 in 1의 일체형 디자인과 풀 채널 무선 스피커 채용으로 공간활용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미디어 제품 시장과 인터넷 환경이 급속하게 변함에 따라 고객들의 새로운 요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 세계 각 지역별로 고객 인사이트를 반영한 다양한 프리미엄 홈시어터 제품을 추가적으로 선보여 2012년에는 전세계 홈시어터 시장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LG전자 노석호 미디어사업부장은 “음향 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인피니아 홈시어터가 추구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사운드의 감동을 제공하고자 했다” 라면서 “소비자 취향을 철저히 분석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글로벌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겠다” 라고 밝혔다.
뛰어난 화질과 얇은 두께, 낮은 소비전력으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LED TV가 TV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LED TV는 냉음극 형광램프(CCFL)를 사용했던 기존 LCD TV와 달리, LED(발광다이오드)를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LCD TV로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TV로 평가받고 있다.
LED TV의 장점은 2~10cm에 불과한 두께로 기존 LCD TV대비 1/3이상 슬림화가 가능한 슬림형 디자인, 무수은 소재 친환경 LED 광원을 이용한 친환경성, LED 자체 광원을 통해 뛰어난 색 대비 효과를 줄 수 있는 고화질 영상을 꼽을 수 있다.
LED TV는 에지방식과 직하방식으로 나뉘어져 있다.
삼성전자가 채택한 에지방식은 LED광원을 LCD 주변에 배치해 두께를 줄이는데 유리하며, LG전자와 소니의 직하방식은 뒷면 전체에 LED를 부착해 높은 콘트라스트 비를 실현할 수 있는 등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다. 이에 LG전자는 올 하반기 에지방식의 LED TV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ED를 백라이트로 한 LED TV는 2009년 201만대 규모에서 2010년 726만대, 2011년 1499만대, 2012년 2052만대로 해마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본격 혼수시즌 맞아 홈시어터 판매 상승
- 대형TV 가격 하락 따른 평판TV+홈시어터 동시 구매 경향 뚜렷
- TV 일체형 디자인 선호
- 高화질?高음질 방송 확대, 고성능 AV제품 수요 증대
-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 “디자인?성능을 강화한 홈시어터 라인업을 앞세워 대형TV 구매 고객을 적극 끌어들일 것”
국내 홈시어터 시장이 혼수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섰다.
평판TV 가격 하락으로 홈시어터가 후광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LG전자(대표:南鏞//www.lge.co.kr)가 3월 초 디자인과 성능을 강화한 홈시어터 신제품 3종을 출시, 대대적인 홈시어터 시장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3세대 타임머신LCD TV와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한 홈시어터(HT552TR) 등을 내세워 TV와 홈시어터 동시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HT552TR’은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도 일체화 했다. TV리모컨으로 홈시
어터까지 동시에 조작할 수 있는 ‘HDMI 심플링크’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는 TV 연계 기능을 전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또 3월부터 4월말까지 LCD/PDP TV와 홈시어터 패키지 운영모델에 한해 최대 80만원 할인 혜택과 DVD타이틀(3장)을 제공한다.
- 유럽 최대 시장인 영국서 일판매 2,000대 돌파
- 출시 2주부터 영국 최대 휴대폰 체인점인 ‘폰즈포유’ 판매 1위 모델 등극
- 프랑스, 독일서도 품귀 현상으로 소비자 예약 이어져
- ▲메탈 소재 디자인 ▲블루투스 등 기능 추가 ▲스타마케팅의 결합으로 인기 행진
-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 “초콜릿폰과 더불어 샤인도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LG 모바일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 것”
LG전자가 지난달 유럽에 출시한 샤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초콜릿폰에 이어 유럽 휴대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www.lge.com) ‘샤인(모델명:LG-KE770)’은 지난 2월초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휴대폰 시장에 출시한지 4주 만에 20만대를 판매했다.
이는 초콜릿폰이 유럽에서 첫 4주 동안 16만대를 판매한 것 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특히, 영국에서 샤인의 인기는 선풍적이다. ‘샤인’은 영국에서 출시 보름 만에 하루 개통 수 2,000대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영국 최대 휴대전화 판매 체인인 폰즈포유(Phone4U) 에서 판매 2주 만에 1위에 올랐다.
또, 영국의IT 전문 매체인 ‘모바일(Mobile)’誌의 휴대폰 판매 순위에서도 출시 2주 만에 2위에 오른 후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모바일(Mobile)’誌는 ‘샤인이 차트에서 치솟고 있다(Shine Shooks up Tracke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샤인이 미친 듯이 판매되고(going like crazy)있다”며 “샤인은 영웅 휴대폰(Hero Handset)이며 초콜릿폰을 이어갈 제품”이라고 영국 휴대폰 시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프랑스, 독일의 대리점에서는 고객들의 예약이 줄을 이어 대리점 마다 제품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샤인’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유럽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인 메탈소재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블루투스, 외장 메모리 등의 기능을 추가해 까다로운 유럽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췄기 때문이다.
LG전자는 3월부터 유럽 각국에서 샤인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특히, 린제이로한, 패리스 힐튼, 스칼렛 요한슨, 주드로, 이완맥그리거 등 유명 배우들을 동원한 스타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제품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세계적인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은 “샤인폰의 환상적인 스타일 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가지고 싶어 한다”고 폰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한편, ‘샤인’은 국내에서도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30만대 판매를 돌파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글을 입힌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의 출시로 판매가 더욱 증대되고 있다.
- 스테레오 2종, 모노 2종 다양한 타입의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 목걸이형 스테레오 헤드셋, 깜찍한 디자인으로 MP3 플레이어 연상
OLED 내장으로 발신자, 배터리 잔량 등 손쉽게 확인
- 넥밴드형 스테레오 헤드셋, 휠키 장착돼 전진/후진기능 이용 가능
10시간 연속통화 및 8시간 연속재생 지원하는 대용량 배터리 내장
-LG 휴대폰 뿐만 아니라 모든 블루투스 기기와 호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