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장난감으로 쓸모있는 장난감을 만들었네요."
헤이리 금자동이 장난감학교 ‘쓸모’는 헤이리 딸기가 좋아 집에안갈래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쓰던 장난감 조각들로 새로운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곳이랍니다. 아이가 참 좋아 하네요. "미래를 위해 자원절약과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라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장난감마을에 대한 소개와 환경에 대한 수업을 진행 하셨습니다. 장난감 만드는 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후… 자유롭게 작품?? 을 만들었습니다. 미래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환경보호는 꼭 필요한데 이러한 내용을 교육하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체험 인 듯 합니다. 아이가 저한테 설명 할때는 잘하더니 나가서 선생님한테 설명 할땐..~~ 버버벅… ㅎㅎㅎ 하는군요. 창의적체험학습 관련 정보는 체험팩토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체험팩토리 http://www.chehumfac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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