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 GPU 대비 최대 4배의 성능과 실시간 피직스(PhysX) 엔진, 실감나는 3D 지원 등 뛰어난 - 최신 성능을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가격대에 제공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페르미(Fermi) 아키텍처를 탑재한 지포스(GeForce) GTX 460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을 공식 출시했다.
지포스 GTX 460은 다이렉트엑스11(DirectX11)의 최대 특징인 테셀레이션(tessellation) 엔진 활용을 중점에 두고 개발되었으며 경쟁 GPU(Graphic Processing Unit) 대비 최대 4배의 테셀레이션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발표된 지포스 GTX 460은 게이머들이 보다 세밀한 게임 캐릭터와 지형 등 화려한 게이밍 경험을 빠른 성능과 환상적인 비주얼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엔비디아 3D 비전(3D Vision)을 지원하는 지포스 GTX 460은 강력한 그래픽 성능과 비디오 광역폭과 함께 유저들이 게임 및 HD 블루레이(Blu-ray) 영화 등을 실감나는 입체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GTX 460 768MB는 글로벌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미화 199불 선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GTX 460 1GB는 오는 26일 이전에 보급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스(Epic Games)의 팀 스위니(Tim Sweeney) CEO이자 테크니컬 디렉터는 “지포스 GTX 460으로 엔비디아는 다이렉트11 GPU를 소비자들이 좀 더 접하기 쉬워졌다”며 “GTX 460의 테셀레이션 지원으로 게임들은 전례 없는 새로운 그래픽의 정점에 다다를 것”이라고 극찬했다.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