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기준 매출 32.51조, 영업이익 2.52조원, 세전이익 2.86조 - 전분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 13%, 영업이익 436% 늘어 - 전사적 간접경비절감, 비용효율화 등 노력에 따른 원가경쟁력 제고 효과 □ 연결/본사 기준 全사업부문 모두 흑자 달성 - D램, 낸드 가격 상승과 원가경쟁력 강화 등으로 메모리 흑자전환 - LCD패널 가격 상승 등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및 흑자전환 - 휴대폰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판가 개선 및 간접경비 절감 등으로 두자리수 마진 지속 유지 - LED TV, LCD TV 판매호조로 시장점유율 증대, 수익성 대폭 개선 □ 시설투자 및 국제회계기준 도입 - 시장리더십 및 경쟁력 확대하는 규모로 투자 추진 - 2010년 1분기부터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 분기 연결 재무정보 제공 예정 □ 3분기 전망 - 원가경쟁력 및 시장지배력 강화 통해 3분기 매출, 수익성 개선 기대
삼성전자는 지난 3월 17일 LED TV 6000, 7000 시리즈 40, 46, 55인치를 각각 출시해서 총 6개 모델을 출시 했다. 지난 달에는 진정한 240Hz인 LED TV 8000 시리즈 46, 55인치 두 개의 모델을 출시 했다. 총 8개의 LED TV 모델을 출시하여 현재 세계시장에서 LED TV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 LED TV 특징
기존의 LCD TV가 CCFL이라는 백라이트를 쓴 대신에 LED TV는 빛의 반도체라 불리우는 LED를 백라이트로 썼기 때문에 기존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EDTV에 맞는 삼성 크리스탈 LED 엔진이라는 삼성전자만의 화질 개선 엔진이 탑재 돼 있기 때문에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요즘 스탠드형 뿐만 아니라 벽걸이TV를 많이 선호 하는데 삼성전자 LED TV 6000, 7000, 8000 시리즈는 모두 두께가 핑거슬림 29mm 대의 제품으로 아주 얇고 가볍다. 주부들도 쉽게 벽 걸이 TV로 걸 수 있는 TV다.
요즘 절전이 중요한데 LED TV는 말 그대로 LED를 백라이트로 사용했기 때문에 절전효과가 아주 크다. 기존 LCD TV 대비 40%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있다.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크리스탈로즈 디자인이라는 이중 사출 공법을 통해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TV테두리에 스프레이를 뿌려서 제작하던 방식 대신 친환경 소재와 이중사출 공법인 크리스탈로즈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다.
말 그대로 TV테두리에 기존의 스프레이를 뿌려서 제작하던 방식 대신에 친환경 소재와 이중사출 공법이라는 크리스탈로즈 디자인공법을 적용해서 소재와 테두리 색을 입히는 작업 모두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다.
제품 스탠드 목 부분도 크리스탈 느낌이 나는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서 스탠드 형임에도 불구하고 벽걸이 TV처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6000시리즈에는 없지만 7000, 8000 시리즈에는 스마트TV 기능이 들어가 있다. 스마트TV는 말그대로 LED TV안에 내장되어 있는 콘텐츠 예를들어 게임, 요리 그리고 어린이 들을 위한 동요 등을 즐길 수 있다.
무선PC 불러오기 기능은 예전에는 TV와 PC를 주로 랜선을 이용해서 PC에 있는 데이터를 TV에서 볼 수 있었다.
삼성전자 LED TV7000, 8000 시리즈에는 무선PC 불러오기 기능이 있어 PC가 TV 옆에 없어도 거실이나 공부방 등 멀리 떨어져 있어도 무선PC 불러오기 기능을 통해서 PC에 있는 영화, 게임, 음악 파일을 대화면 TV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LED TV는 출시 6주만에 글로벌 20만대 판매 돌파라는 경의로운 기록을 세웠다.
뛰어난 화질과 얇은 두께, 낮은 소비전력으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LED TV가 TV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LED TV는 냉음극 형광램프(CCFL)를 사용했던 기존 LCD TV와 달리, LED(발광다이오드)를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LCD TV로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TV로 평가받고 있다.
LED TV의 장점은 2~10cm에 불과한 두께로 기존 LCD TV대비 1/3이상 슬림화가 가능한 슬림형 디자인, 무수은 소재 친환경 LED 광원을 이용한 친환경성, LED 자체 광원을 통해 뛰어난 색 대비 효과를 줄 수 있는 고화질 영상을 꼽을 수 있다.
LED TV는 에지방식과 직하방식으로 나뉘어져 있다.
삼성전자가 채택한 에지방식은 LED광원을 LCD 주변에 배치해 두께를 줄이는데 유리하며, LG전자와 소니의 직하방식은 뒷면 전체에 LED를 부착해 높은 콘트라스트 비를 실현할 수 있는 등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다. 이에 LG전자는 올 하반기 에지방식의 LED TV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ED를 백라이트로 한 LED TV는 2009년 201만대 규모에서 2010년 726만대, 2011년 1499만대, 2012년 2052만대로 해마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빛의 TV 삼성 파브 LED’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LED TV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28일, 최근 출시된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TV 광고 두 편을 선보였다. 새로운 TV의 탄생을 알리는 <별의 이동>편과 이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초슬림 디자인을 보여주는 <핑거슬림>편이 그것.
이번 두 편의 광고에서는 ‘선의 미학’을 통해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빛의 화질’은 물론 눈에 띄게 얇아진 두께와 무게를 선 하나로 표현해 지금까지의 TV와 선을 긋는 LED TV만의 특장점을 부각 시켰다.
먼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은하수가 펼쳐지는 <별의 이동>편은 자연광에 가까운 ‘빛의 화질’을 구현해낸 LED TV의 특징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캄캄한 밤하늘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별들이 모여 하나의 선을 이루는 신비한 장면은 지금까지의 TV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빛의 TV 삼성 파브 LED’의 탄생을 표현하고 있다.
‘선의 미학’을 살린 <핑거슬림>편은 초소형 반도체인 LED를 광원으로 채택하여 두께가 29mm에 불과한 ‘빛의 TV 삼성 파브 LED’의 ‘핑거슬림’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다. 손가락 두께의 얇은 선이 화면을 가르는 장면은 세계 최고의 슬림 디자인으로 이제까지 TV와는 선을 긋는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핑거슬림’을 시각화했다. 또한 여러 대의 LED TV가 가느다란 끈 하나에 매여 공중에서 화려한 향연을 펼치는 장면과 아름다운 여성이 벽에 액자를 걸 듯 가볍게 TV를 드는 마지막 장면은 얇아진 두께만큼 가벼워진 무게를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이번 선을 모티브로 한 광고캠페인의 일환으로 향후 ‘빛의 TV 삼성 파브 LED’의 ‘빛의 화질’과 ‘친환경성’ 등 LED TV의 특장점을 강조한 신규 광고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LED TV(6000/7000 시리즈)가 국내 출시 2주만 에 7000대 판매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하루에 500대씩 판매된 셈. 이는 경기가 불황일수록 LED TV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판매 호조를 이끌어가기 위해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3년 연속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지난해 TV업계 최초로 ‘트리플 크라운 20 (매출 200억달러 이상, LCD TV 2000만대 이상, LCD TV 점유율 20% 이상)’ 달성을 기념하여 <빛의 TV 삼성 파브 LED, 이 세상 최고의 빛의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빛의 TV 삼성 파브 LED’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4월 1일부터 21일까지 ‘빛의 TV 삼성 파브 LED’ 구매 고객 중 3명(동반 1인 포함)을 추첨, 6일 일정으로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와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구단 첼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4월 23일 파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빛의 TV 삼성 파브 LED’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세계적인 디지털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 담긴 USB를 증정한다. 이이남 작가의 작품은 작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6600만원에 낙찰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련, 묵죽도, 해돋이인상을 주제로 한 3가지 작품을 USB에 담아 증정하여 ‘빛의 TV 삼성 파브 LED’만의 ‘빛의 화질’로 이이남 작가의 작품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4월 중 시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고 20만원권의 상품권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고 80만원의 선포인트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파브 홈페이지(www.pavv.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